@wheelrice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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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씨는 ‘누구에게 50억원, 누구에겐 20억원’ 등 수익 배분을 계획하며 “총 320이지? 그는 계산이 맞는지 확인하려는 듯 “그럼 (총액이) 뭐가 되지? (종이에) 써서”라며 분양 이익금과 나눠줄 액수를 맞춰 보기도 한다. 정 회계사도 “50, 50, 100, 200, 300”이라며 돌아갈 분배액을 더해 계산하는 듯한 상황도 녹음됐다. 이날 공개된 파일은 김씨와 정 회계사 간 대화로, 50억 클럽으로 알려진 사람들에게 지급할 액수와 금액의 조달 방법 등을 확인하는 내용이 담겼다. ‘자본주의자의 우드스톡(유명 록페스티벌)’으로 불리는 버크셔 주총에는 매년 전 세계 유명인, 주주, 버핏의 […]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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