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ntworth96donah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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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el Monrad posted an update 3 years, 7 months ago
그러다가 프랑스에서 21(Vingt-et-un, Twenty-One, Veintiuna)이라는 기준을 낮춘, 오늘날의 블랙잭과 닮은 게임이 나왔다. 스페이드 A 와 클럽/스페이드 J가 나오면 2:1 또는 3:2의 비율로 받았는데, 이것이 블랙잭의 시초이다.
그 외에도 21에서 파생된 두 사람이서 하는 15(Quinze)라는 게임도 있었는데, A를 1로만 쳤다.
더블 다운(Double Down)
돈을 두 배로 거는 것. 본래 합이 21이 넘지 않는 한 무제한으로 뽑을 수 있는 카드를 이후 단 하나만 더 받는 조건으로 돈을 두 배로 걸 수 있다. 제스쳐로는 베팅금을 더 걸면서 검지와 중지 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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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el Monrad posted an update 3 years, 7 months ago
세부 규칙에 따라 다르지만 1덱 핸드셔플, 서랜더 허용, AA 스플릿 후 또 A가 나왔을 시 다시 스플릿 허용, 모든 경우에 더블다운 허용 등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규칙을 모두 적용하면 플레이어 환수율이 100%를 넘겨버리기 때문에 이론상 게임이 누적될 수록 카지노는 손해를 보게된다. 1000원 게임 한 판 할 때마다 기대수익이 -15원이면 플레이어 개인별로는 이득도 있고 손해도 있겠지만 카지노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는 플레이어들에게 손해보는 구도로 흘러간다. 그래서 저 모든 룰을 적용하는 자비로운 카지노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당장 2덱 핸드셔플을 하는 유럽 카지노에서는 서렌더를 허용하지 않고, 서렌더를 허용하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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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el Monrad posted an update 3 years, 7 months ago
소액 베팅으로 일정 상한을 정해놓고 평정심을 가지고 일정한 판단기준으로 계속해서 게임하면 카지노 분위기도 즐기면서 오랜 시간 즐길 수도 있는 게임이다. 이는 카드게임 한정이고, 카지노 전체로 따지면 룰렛이 자리 알박기는 최고이다. 반대로 얼마 자리에 못있다가 가장 일어나기 쉬운 것은 슬롯머신이다
푸시(Push)
플레이어와 딜러가 무승부인 경우이다. 원래는 동점일 경우 플레이어가 이기는 것이 규칙이었지만, 카지노측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비기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딜러와 플레이어의 총합이 같을 경우 베팅금을 그대로 다시 돌려 받는다. 하지만, 블랙잭은 총합 21과는 다른 개념으로 블랙잭이 21보다 높은 가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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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el Monrad posted an update 3 years, 7 months ago
실제로 여러가지 세부 규칙들은 상황에 따라 플레이어가 사용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므로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규칙이다. 딜러는 8,8이 나오더라도 스플릿 할 권한없이 16으로 게임을 진행해야되고 처음 두 카드의 합이 11이 나오더라도 더블 다운을 할 권한이 없다. 하지만 이러한 룰을 카지노가 허용해도 환수율이 100% 미만(즉 승률이 50% 미만이 나오는)으로 나오는 이유는 플레이어가 먼저 버스트되면 딜러가 무조건 이긴다는 점이 크기 때문이다.
카드의 숫자 계산은 카드에 써있는 숫자 그대로. 이 숫자를 더해서 21을 만들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다. K, Q, J는 10에 해당하며, 에이스는 1 혹은 11 어느 쪽으로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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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el Monrad became a registered member 3 years, 7 month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