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aun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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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록페스티벌에서 무대 바로 앞 스탠딩 공간 뒤쪽으로 돗자리와 의자가 들어차는 것과 달리, 울트라코리아에선 주경기장 전체가 서 있는 관객으로 가득 찼다. 말하자면 이디엠 페스티벌은 밤을 수놓는 불꽃과 함께 체력과 땀이 주인공이다. 20대 여성 ㄱ씨는 “다른 음악 페스티벌은 힐링하려고 찾는다면, 이디엠 페스티벌은 재밌게 놀려고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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