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ease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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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두 가지 질환을 증상만으로 자가 진단해 치료하다가 시기를 놓치고 증상이 악화돼 치료에도 어려움이 따를 수 있어 반드시 정확한 진단 후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통증이 개선되는 것도 잠시, 이내 통증이 반복되기 시작했다. 결국 김씨는 대학병원을 찾았고 초음파와 자기공명영상촬영 검사 결과, 회전근개 파열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회전근개 파열은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며 “잘못된 자가 진단으로 자가 치료하다 증상이 악화한 사례”라고 말했다. 등록된 판매물품과 내용은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 11번가(주)가 운영하는 11번가에 등록된 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유종철 […]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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