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lung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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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윗부분 등 곳곳에는 탄소섬유 소재가 적용됐으며 물고기 비늘 모양의 가죽 시트, 바닥에 적용된 탄소섬유 트림, 스위치 및 스피커 커버 등 200개가 넘는 내부 부품들이 모두 특별하게 제작됐다. 현대차의 아이오닉5가 3만5000대에 달하는 사전계약을 성사시키면서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아이오닉5는 e-GMP라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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