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usepickle33
Active 3 years, 6 months ago
하지만 나는 자신의 철학과 프라이드가 랩에 배어있는 것이 좋다. ▶ 20대 중반까지는 워커홀릭에 빠진 듯 몰두했지만 나중에는 즐기면서 사운드 작업을 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소울, R&B, JAZZ를 즐겨 들었던 것이 큰 자산이 됐다. 평소 음악을 들을 때도 샘플링 등에 대한 발상을 하기도 한다.
“집값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송도 공시가 50% 급등
돈을 많이 벌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음악을 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만큼 비참함도 느끼지 않았다. 곡들중 ‘메타와 렉스’는 한국 힙합 씬에 대한 따끔한 충고를 담고 있는 곡이다. 메시지와는 별도로 어렵지 […] View
There are no galleries avail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