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hes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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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es Bille posted an update 3 years, 7 months ago
딜러와 카드를 한장씩 받아 21에 가까운 수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며 21을 초과하면 지는 게임. 기본 룰은 간단하지만, 딜러와 하는 카드 게임 중에서는 실력에 따른 승률 편차가 크다.[1] 밑에서 서술할 룰들을 플레이어에게 가장 최선의 전략만 선택하여[2] 플레이 했을 때 이론상의 승률은 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4%~49.5%[3] 정도이다.
더블 다운(Double Down)
돈을 두 배로 거는 것. 본래 합이 21이 넘지 않는 한 무제한으로 뽑을 수 있는 카드를 이후 단 하나만 더 받는 조건으로 돈을 두 배로 걸 수 있다. 제스쳐로는 베팅금을 더 걸면서 검지와 중지 손가락 두개를 테이블을 향하여…[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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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es Bille posted an update 3 years, 7 months ago
1400년대에는 31(Trente-et-un, Thirty-One)이라는 카드 게임이 있었는데, Gargantua 또는 본에이스(Bone Ace)으로도 불려졌다. 이 게임은 3장부터 시작하여 31에 닿는 게임이다. 세부규칙에 따라 A를 11로 치지 않거나, 하트 A[10]가 있는 31을 높게 치기도 했었다. 31를 히터(hitter)라고 하며 2배의 배당을 받는다. 다른 모양의 같은 세 카드 혹은 그림 카드 세 장은 30½점으로 인정되었다.
카드의 숫자 계산은 카드에 써있는 숫자 그대로. 이 숫자를 더해서 21을 만들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다. K, Q, J는 10에 해당하며, 에이스는 1 혹은 11 어느 쪽으로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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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es Bille became a registered member 3 years, 7 month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