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well17holge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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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eldsen Cochrane posted an update 3 years, 7 months ago
1400년대에는 31(Trente-et-un, Thirty-One)이라는 카드 게임이 있었는데, Gargantua 또는 본에이스(Bone Ace)으로도 불려졌다. 이 게임은 3장부터 시작하여 31에 닿는 게임이다. 세부규칙에 따라 A를 11로 치지 않거나, 하트 A[10]가 있는 31을 높게 치기도 했었다. 31를 히터(hitter)라고 하며 2배의 배당을 받는다. 다른 모양의 같은 세 카드 혹은 그림 카드 세 장은 30½점으로 인정되었다.
블랙잭(Blackjack)
게임내 가장 높은 가치. Ace 한장과 10에 해당하는 패(10,J,Q,K)로 21을 이루는 경우 베팅금액의 1.5배를 돌려준다. 원래 이기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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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eldsen Cochrane posted an update 3 years, 7 months ago
딜러와 카드를 한장씩 받아 21에 가까운 수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며 21을 초과하면 지는 게임. 기본 룰은 간단하지만, 딜러와 하는 카드 게임 중에서는 실력에 따른 승률 편차가 크다.[1] 밑에서 서술할 룰들을 플레이어에게 가장 최선의 전략만 선택하여[2] 플레이 했을 때 이론상의 승률은 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4%~49.5%[3] 정도이다.
버스트(Bust)
카드 총합이 21을 넘는 경우. 플레이어가 버스트 당하면 경기 흐름에 상관없이 바로 패배하여 배당금을 잃는다. 즉 12에서 10을 뽑아 22가 되는 사고로도 버스트되어 패배한다. 이는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딜러에게도 해당되기 때문에 플레이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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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eldsen Cochrane posted an update 3 years, 8 months ago
1400년대에는 31(Trente-et-un, Thirty-One)이라는 카드 게임이 있었는데, Gargantua 또는 본에이스(Bone Ace)으로도 불려졌다. 이 게임은 3장부터 시작하여 31에 닿는 게임이다. 세부규칙에 따라 A를 11로 치지 않거나, 하트 A[10]가 있는 31을 높게 치기도 했었다. 31를 히터(hitter)라고 하며 2배의 배당을 받는다. 다른 모양의 같은 세 카드 혹은 그림 카드 세 장은 30½점으로 인정되었다.
이븐 머니(Even Money)
플레이어가 블랙잭이 나오고, 딜러의 보여진 패가 Ace인경우 딜러가 블랙잭이 나온 플레이어에게 이븐머니를 물어본다. 베팅한 금액과 동일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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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eldsen Cochrane posted an update 3 years, 8 months ago
세부 규칙에 따라 다르지만 1덱 핸드셔플, 서랜더 허용, AA 스플릿 후 또 A가 나왔을 시 다시 스플릿 허용, 모든 경우에 더블다운 허용 등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규칙을 모두 적용하면 플레이어 환수율이 100%를 넘겨버리기 때문에 이론상 게임이 누적될 수록 카지노는 손해를 보게된다. 1000원 게임 한 판 할 때마다 기대수익이 -15원이면 플레이어 개인별로는 이득도 있고 손해도 있겠지만 카지노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는 플레이어들에게 손해보는 구도로 흘러간다. 그래서 저 모든 룰을 적용하는 자비로운 카지노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당장 2덱 핸드셔플을 하는 유럽 카지노에서는 서렌더를 허용하지 않고, 서렌더를 허용하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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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eldsen Cochrane became a registered member 3 years, 8 months ago

